라이브클래스·에어클래스·인프런·클래스101·크몽·탈잉 수수료 비교, 인강사이트제작은 왜 퍼널모아에서 시작해야 할까

인강사이트제작을 알아보는 분들이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수수료입니다.

강의가 100만 원 팔렸다고 해서 100만 원이 내 수익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플랫폼마다 판매 수수료, 정산 비율, 결제 수수료, 부가세, 원천징수, 월 이용료가 다르게 빠집니다.

그래서 라이브클래스, 에어클래스, 인프런, 클래스101, 크몽, 탈잉을 한 번에 비교해봐야 합니다. 겉으로는 모두 강의 판매를 도와주는 서비스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돈이 남는 방식은 꽤 다릅니다.

다만 결론부터 말하면, 이미 강의를 팔 계획이 있다면 시작부터 퍼널모아처럼 내 브랜드의 인강사이트를 만드는 방식이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플랫폼에서 먼저 팔아보고 나중에 옮기는 방식은 쉬워 보이지만, 그 사이에 고객 데이터와 재구매 흐름이 플랫폼 안에 쌓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온라인 강의 판매 수수료 정리표

플랫폼명 수수료·정산 구조 추천 판단
퍼널모아 플랫폼 판매 수수료 없음. 회원수와 수강생수 무제한 구조 가장 추천. 처음부터 내 고객과 수익 구조를 쌓기 좋음
라이브클래스 무료 플랜 매출 정산 90%, 유료 플랜 매출 정산 95%. 월 이용료 별도 정산율은 높지만 플랜 제한과 월 이용료 확인 필요
에어클래스 순판매액 60% 지급 안내. 다른 안내에서는 강의 콘텐츠 70% 지급 기준도 있음 적용되는 정산 기준을 가입 전 확인해야 함
인프런 B2C 파트너 70%, 회사 30%. B2B 제휴는 파트너 50%, 회사 50%. 금융수수료 차감 IT 분야 유입 장점은 있지만 수수료 부담이 큼
클래스101 구독, 수강시간 점유율, 플랜별 정산비율, 외부수수료 등에 따라 정산 정산식이 복잡해 예상 수익 확인이 중요
크몽 서비스 이용료, 결제망 이용료, 부가세 합산. 공식 예시 기준 350만 원 판매 시 약 46만 원 차감 전자책, 코칭형 상품 판매 전 수익금 계산 필요
탈잉 수강료에서 세금, 공과, 중개 위탁수수료, 원천징수 3.3% 등 차감 테스트 판매는 가능하지만 장기 운영은 구조 확인 필요

 

라이브클래스는 정산율이 높지만 월 이용료를 봐야 합니다

라이브클래스는 입점형 플랫폼이라기보다 내 강의 사이트를 만드는 솔루션에 가깝습니다. 무료 플랜은 매출 정산 90%, 유료 플랜은 매출 정산 95%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유료 플랜은 마이크로 월 16,000원, 스몰 월 40,000원, 미디엄 월 80,000원, 라지 월 160,000원 구조입니다.

100만 원 매출이면 무료 플랜은 표기 기준 약 90만 원, 유료 플랜은 약 95만 원에서 월 이용료를 따로 봐야 합니다. 정산율은 높은 편이지만, 월간 수강신청 수와 저장공간 제한이 있기 때문에 수강생이 늘어날수록 플랜 업그레이드까지 계산해야 합니다.

 

에어클래스는 60%와 70% 기준을 구분해야 합니다

에어클래스는 안내 페이지에 따라 정산 표현이 다르게 보입니다. 마스터 모집 페이지에서는 동영상 강의 순판매액의 60%를 마스터에게 지급한다고 안내합니다. 여기서 순판매액은 총판매액에서 제세공과금과 결제수수료 등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다른 크리에이터 지원 안내에서는 강의 콘텐츠 판매 시 70%, 상품 판매 시 85%가 판매자에게 지급된다고 설명합니다. 그래서 에어클래스를 검토할 때는 “내 강의가 순판매액 60% 기준인지, 강의 콘텐츠 70% 기준인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이 차이는 큽니다. 100만 원 매출이라도 총매출의 70%인지, 여러 비용을 뺀 순판매액의 60%인지에 따라 실제 입금액이 달라집니다.

 

인프런은 B2C 70%, B2B 50% 구조입니다

인프런은 B2C 거래에서 판매 대금을 파트너 70%, 회사 30% 비율로 배분하고 금융수수료를 차감합니다. B2B 제휴 거래는 파트너 50%, 회사 50%로 배분한 뒤 금융수수료를 차감합니다.

100만 원어치 강의가 일반 수강생에게 팔리면 금융수수료 차감 전 기준으로 약 70만 원이 강사 몫입니다. 기업 제휴로 팔리면 약 50만 원 기준에서 다시 금융수수료를 봐야 합니다.

인프런은 IT, 개발, 데이터 분야 강의라면 수강생 풀이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직접 유입을 만들 수 있는 강사라면 매출의 30%가 계속 빠지는 구조가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클래스101은 단순 수수료보다 정산식이 복잡합니다

클래스101은 “몇 퍼센트 떼인다”로만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구독 정산은 RSP에 수강시간 점유율과 서비스 플랜별 정산비율을 곱하는 방식입니다. RSP는 구독서비스 이용료에 서비스 수수료율 50%를 적용한 금액입니다.

개별판매도 실결제금액에서 제반 비용과 외부수수료를 뺀 뒤, 서비스 플랜별 정산비율을 곱하는 구조입니다. 같은 가격의 강의라도 구독인지 개별판매인지, 할인이나 쿠폰이 얼마나 적용됐는지, 어떤 플랜인지에 따라 실제 정산금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에서도 클래스101 수수료에 대한 고민이 많이 보입니다. 블라인드에는 “클래스101 수수료 50프로야?”라는 질문이 올라왔고, 댓글에는 촬영과 편집을 누가 맡는지에 따라 강사 수익 배분이 달라진다는 경험담도 남아 있습니다.

 

크몽은 전자책, 코칭, 컨설팅형 강의 판매자가 많이 봅니다

크몽은 전통적인 인강 플랫폼은 아니지만, 전자책, VOD 자료, 코칭, 1대1 컨설팅형 강의를 파는 분들이 많이 비교합니다. 크몽의 판매 수수료는 서비스 이용료, 결제망 이용료, 부가세의 합으로 계산됩니다.

공식 예시를 보면 350만 원 판매 시 서비스 이용료 30만 3천 원, 결제망 이용료 11만 5천5백 원, 부가세 4만 1천8백50원이 빠집니다. 최종 정산 수익금은 303만 9천650원입니다. 판매 금액 기준으로 보면 약 46만 원 정도가 차감됩니다.

크몽은 판매 금액 구간별로 서비스 이용료가 계산되는 구조라, 단순히 몇 퍼센트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그래도 강의형 상품을 고가로 팔 계획이라면 반드시 수익금 계산기로 예상 정산액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탈잉은 클래스 유형별 공제 구조를 확인해야 합니다

탈잉은 수강료에서 세금과 공과, 중개 위탁수수료를 뺀 뒤 정산하는 구조입니다. 정산 대상 금액이 33,333원 이상이면 소득세 원천징수 3.3%를 공제한 후 정산한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탈잉은 원데이 클래스, 다회차 클래스, VOD, 전자책, 멤버십 등 판매 형태에 따라 체감 수수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탈잉을 쓸 때도 “내 상품 유형의 중개 위탁수수료가 얼마인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탈잉은 오프라인 클래스나 취미, 실무형 강의 판매에 접근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 강의를 장기적으로 판매하려는 운영자라면 정산 구조와 고객 관리 범위를 같이 봐야 합니다.

 

수수료 비교의 핵심은 100만 원 매출이 아닙니다

처음에는 누구나 100만 원 팔면 얼마 남는지를 계산합니다. 하지만 실제 운영에서는 그보다 더 중요한 질문이 있습니다.

내가 직접 광고해서 데려온 고객인데도 플랫폼 수수료를 계속 내야 하는가. 수강생 정보를 내 브랜드 자산으로 관리할 수 있는가. 첫 강의 구매 이후 심화 강의, 코칭, 멤버십, 기업 교육으로 이어갈 수 있는가.

온라인 강의 사이트 구축 후기에서도 비슷한 고민이 자주 나옵니다. 직접 강의 사이트를 만들면 플랫폼 입점 수수료 부담을 줄이고, 블로그나 뉴스레터 같은 콘텐츠 유입을 강의 판매로 연결할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즉, 수수료는 단순 비용이 아닙니다. 내 고객을 남의 플랫폼에 쌓을지, 내 사이트 안에 쌓을지를 가르는 기준입니다.

 

그래서 시작부터 퍼널모아에서 만드는 편이 좋습니다

강의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은 플랫폼에서 먼저 검증해보고, 나중에 자체 사이트로 옮기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 과정에서 놓치는 것이 많습니다.

처음 유입된 수강생이 플랫폼 회원으로 남고, 구매 데이터도 플랫폼 안에 쌓입니다. 후기, 문의, 재구매 흐름도 내 브랜드가 아니라 플랫폼 화면 안에서 움직입니다.

처음부터 퍼널모아로 인강사이트를 만들면 다릅니다. 강의 소개 페이지, 신청 페이지, 결제, 수강, 회원 관리, 후속 상담까지 내 브랜드 안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처음 강의가 10명에게 팔리든, 100명에게 팔리든 고객과 운영 데이터가 내 사이트에 남습니다. 이 차이는 강의가 한두 개일 때보다, 강의 수가 늘고 재구매 상품이 생길 때 더 커집니다.

 

퍼널모아가 수익이 제대로 남는 방법인 이유

퍼널모아는 강의를 플랫폼에 입점시키는 방식이 아닙니다. 내 브랜드의 인강사이트를 만들고, 그 안에서 강의 소개, 신청, 결제, 수강, 회원 관리, 후속 상담까지 이어지게 구성하는 방식입니다.

퍼널모아 요금제는 플랫폼 수수료 무료, 회원수와 수강생수 무제한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퍼널모아 홈페이지에서도 플랫폼 수수료 없이 나만의 브랜드 강의 판매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이 차이는 매출이 커질수록 더 분명해집니다. 플랫폼에 매출의 30%, 40%를 계속 내는 구조라면 1,000만 원 매출에서 수백만 원이 빠질 수 있습니다. 반면 퍼널모아로 자체 인강사이트를 만들면 매출에 비례해 플랫폼 수수료가 계속 빠지는 구조를 피할 수 있습니다.

물론 퍼널모아를 쓴다고 수강생이 자동으로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카카오채널, 광고, 오픈채팅 같은 유입 채널은 직접 만들어야 합니다.

하지만 강의 사업을 제대로 할 생각이라면 이 유입도 처음부터 내 사이트로 모으는 편이 좋습니다. 광고비를 써서 데려온 고객, 콘텐츠를 보고 찾아온 고객, 상담을 남긴 고객이 모두 내 브랜드 안에 쌓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퍼널모아에서는 무료 자료 신청 페이지를 만들고, 강의 상세페이지에서 설득하고, 결제 후 수강 페이지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수강이 끝난 뒤에는 심화 강의, 그룹 코칭, 정기 구독, 기업 교육 문의로 이어지는 흐름도 만들 수 있습니다.

 

비교는 플랫폼으로 하더라도, 시작은 퍼널모아에서 해야 합니다

라이브클래스, 에어클래스, 인프런, 클래스101, 크몽, 탈잉의 수수료를 비교하는 이유는 단순히 어느 플랫폼이 싼지 보려는 것이 아닙니다. 강의가 팔릴 때마다 얼마나 빠지고, 내 고객이 어디에 남는지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플랫폼은 시작이 쉬워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수수료가 계속 빠지고, 고객 데이터와 재구매 흐름이 제한되면 강의 사업의 진짜 자산이 쌓이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인강사이트제작은 처음부터 퍼널모아에서 시작하는 편이 좋습니다. 처음에는 작은 강의 하나만 올려도 됩니다. 중요한 것은 첫 수강생부터 내 브랜드 안에서 만나고, 결제와 수강, 후속 상담까지 직접 운영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강의 판매는 한 번 팔고 끝나는 일이 아닙니다. 첫 강의가 팔린 뒤 심화 강의, 코칭, 멤버십, 기업 교육으로 이어져야 수익이 제대로 남습니다.

퍼널모아는 이 구조를 처음부터 만들 수 있게 도와줍니다. 플랫폼 수수료에 계속 기대는 방식이 아니라, 내 인강사이트 안에서 강의 사업을 쌓아가고 싶다면 시작부터 퍼널모아로 설계하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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